Re: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신미카엘·2005. 9. 1. 오후 2:20:05

                                              

 

 

안녕하세요.

 

가톨릭의 근본적인 문제는 소극적인 신앙인이라는 것이죠.

이유는 단순하게 내용을 아는것 같기도 한데 모른다는것이죠.

저 역시 마찬가지이고요.

"아는것이 힘이다."

자기가 아는 내용도 설명해보라고 하면

가톨릭신자는 못합니다.

그게 타종교 특히 개신교신자들하고 종교얘기는 대화가 안되죠.

뜻은 알기는 한데, 설명을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기 질문과 답변을 이용하시는것이

바로 나의 빛의 무기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하드웨어(시흥백산성당)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선

소프트웨어(자료-질문과답변)가 많아야 됩니다.

단순한 질문부터 어려운 질문 까지

이 게시판에 올려 놓으시면 답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다 아는 질문과 내용도

새로 배우시는분한테는 도움이 되는 것이죠.

 

예를들어,

성호경 자체도 그렇습니다.

성호경은 그냥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획~~~~

십자가로 긋고 끝나면 되는것이라

생각하시는분들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이런것도 질문이 대상이 되는것이죠.

성호경이 무엇이죠?

바로 질문이 되죠.

질문과 답변을 많이 하다보면 지식이 쌓이고

다른데 가서도 지혜를 얻고 사용하게 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성호경은 유일하게 하느님을 부르는 소리입니다.

나를 만드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이끌어주시는 분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1

신영섭·2005. 9. 2. 오전 3:59:13

"하느님" 나를 만드시고, 구원하시고, 이끌어주시는분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를 알려 주려고 노력하는 "신희상" 형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