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자매님께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
대표로 제일 큰 형님이신 12구역장(박 명웅 요한)과
막내인 1구역장(김영호 요셉-->총회장님 대독)
의 감동의 편지낭독이 있었습니다.
2006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해년 주님의 은총안에 힘찬 발걸음을 내 딛읍시다...

김학영
2007. 1. 13. 오후 10:28:15
구역장자매님께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
대표로 제일 큰 형님이신 12구역장(박 명웅 요한)과
막내인 1구역장(김영호 요셉-->총회장님 대독)
의 감동의 편지낭독이 있었습니다.
2006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해년 주님의 은총안에 힘찬 발걸음을 내 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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