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9일 교중미사후
류범열 바오로 형제님의 농장에서 조촐하게
야외 사도회를 가졌습니다
날씨가 걱정이었지만 다행히 비도 안오고,
흐르는 냇가에 발 담그고,무공해 채소에 고기쌈과 술 한잔
부자가 부럽지 않은 넉넉하고 풍족한 하루였습니다.
좋은 장소를 선뜻 내어주시고 맏형이시면서도
세심하게 챙겨 주시는 바오로 형제님의 따뜻한 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한 구역장님과 형제님들
이런 좋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9구역 형제님 그리고 가족들
여름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