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구역 송년모임

정종상

2006. 2. 18. 오후 3:04:07

  가는 한해가 아쉬어 케익도 켰습니다. 남성총구역장님께서 1년 한해 경과 보고도 하시고.

복음 나누기 하는 모습 정말 진지합니다. 음식 나눔과는 대조적이죠.

댓글 2

  • 2006년 2월 20일 오전 11:36

    참석못해서 지송^^...부럽습니다..아멘~~~~

  • 2006년 2월 20일 오후 12:33

    ㅎㅎ 참 보기 좋으네요~~ 이렇게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하셔서 많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