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한해가 아쉬어 케익도 켰습니다. 남성총구역장님께서 1년 한해 경과 보고도 하시고.
복음 나누기 하는 모습 정말 진지합니다. 음식 나눔과는 대조적이죠.

정종상
2006. 2. 18. 오후 3:04:07
가는 한해가 아쉬어 케익도 켰습니다. 남성총구역장님께서 1년 한해 경과 보고도 하시고.
복음 나누기 하는 모습 정말 진지합니다. 음식 나눔과는 대조적이죠.
참석못해서 지송^^...부럽습니다..아멘~~~~
ㅎㅎ 참 보기 좋으네요~~ 이렇게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하셔서 많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