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성당 주임이셨던 강문일 사도요한 신부님께서는
안식년으로 1년을 떠나 계셨다가 본당으로 오셨는데
많은 임원들이 함께 오시어 신자들과의 인기를 실감했다.
사진은 이현수 보좌신부님 우측이 강문일 사도요한 신부님이며
뒷쪽 함께온 신자들과 특히 붉은 옷 입으신분은 화곡동 여성 총구역장.

조명동
2017. 8. 29. 오후 10:27:16
화곡동 성당 주임이셨던 강문일 사도요한 신부님께서는
안식년으로 1년을 떠나 계셨다가 본당으로 오셨는데
많은 임원들이 함께 오시어 신자들과의 인기를 실감했다.
사진은 이현수 보좌신부님 우측이 강문일 사도요한 신부님이며
뒷쪽 함께온 신자들과 특히 붉은 옷 입으신분은 화곡동 여성 총구역장.
강신부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