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두분 수녀님 그리고 새로 부임한 이현수 바오로 보좌신부님 기념촬영

조명동

2017. 2. 19. 오후 11:06:56

이현수 바오로 보좌신부님 환영미사를 마치고 사목위원들과 기념촬영.

시흥5동 성당은 뜻깊은 날이었다.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은 하루종일 미소를 지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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