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충주 삼탄유원지.
비 멎은 후 늦가을 정취는 가을이야기를 해 주고 있었다.
성당 야유회는 참가자 586명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다.
텐트 뒷쪽 강변도 좋았고
단풍으로 물든 나무잎이 가을 이야기를 해주는것 같았다.

조명동
2016. 11. 15. 오전 12:55:13
13일 충주 삼탄유원지.
비 멎은 후 늦가을 정취는 가을이야기를 해 주고 있었다.
성당 야유회는 참가자 586명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다.
텐트 뒷쪽 강변도 좋았고
단풍으로 물든 나무잎이 가을 이야기를 해주는것 같았다.
아주 멋이 살아 있네요. 역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