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삼탄유원지의 가을

조명동

2016. 11. 15. 오전 12:55:13

13일 충주 삼탄유원지.

비 멎은 후 늦가을 정취는 가을이야기를 해 주고 있었다.

성당 야유회는 참가자 586명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다.

텐트 뒷쪽 강변도 좋았고

단풍으로 물든 나무잎이 가을 이야기를 해주는것 같았다.


댓글 1

  • 2016년 11월 15일 오전 8:38

    아주 멋이 살아 있네요. 역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