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동
2014. 12. 15. 오전 1:51:16
11월 중순에 본 감 나무.
겨울의 문턱에서 몇개가 달려있을까?
옛 어른들은 가을에 감을 따고서 까치들의 먹을거리를 위하여 '까치밥'이라고 하여 감나무에 몇 개의 감을 남겨 놓았었지요. 이게 사랑이고 나눔의 삶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