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산악회의 홍성 용암산 암봉을 밟고
홍성 순교자의 참혹했던 현장을 돌아보며 홍성 성당에서 미사도 올렸다.
제대 초 받침이 특이했다.
1200년 고목과 느티나무가는 모든 역사를 기억하고 있겠지.

조명동
2014. 11. 24. 오전 10:55:35
선교산악회의 홍성 용암산 암봉을 밟고
홍성 순교자의 참혹했던 현장을 돌아보며 홍성 성당에서 미사도 올렸다.
제대 초 받침이 특이했다.
1200년 고목과 느티나무가는 모든 역사를 기억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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