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동
2014. 11. 9. 오전 12:43:36
모처럼 지방 나들이 했는데 비가 내려
분위기는 더울 촉촉해 졌다.
위령성월에 내리는 가을비라 더욱더 맘 울림이잔잔해집니다.오묘한 자연색의 풍광 볼수록 신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