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부터 7일까지 3박4일 나가사키 성지순례.
공항 인근 6대째 운영하고 있는 우동집에 들렸다.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과 서울에서 함께 동행한 세교여행사 대표 정용학씨가 우동집 앞에서 담소
일본 나가사키에서 6대째 운영하는 우동집
조명동
2013. 4. 11. 오전 12:03:41

조명동
2013. 4. 11. 오전 12:03:41
밖에서 20분 넘게 기다린 뒤에 먹을수 있었던 세숫대야우동 정말 많이주더군요^^
6대째치고는....내용이좀그러네용..ㅋㅋ
사장이 겸손하게 직접 우동그릇 나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고 맛도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