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에서 6대째 운영하는 우동집

조명동

2013. 4. 11. 오전 12:03:41

4월4일 부터 7일까지 3박4일 나가사키 성지순례.
공항 인근 6대째 운영하고 있는 우동집에 들렸다.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과 서울에서 함께 동행한 세교여행사 대표 정용학씨가 우동집 앞에서 담소

댓글 3

  • 2013년 4월 13일 오후 11:44

    밖에서 20분 넘게 기다린 뒤에 먹을수 있었던 세숫대야우동 정말 많이주더군요^^

  • 2013년 4월 16일 오후 1:02

    6대째치고는....내용이좀그러네용..ㅋㅋ

  • 2013년 4월 16일 오후 4:08

    사장이 겸손하게 직접 우동그릇 나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고 맛도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