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동
2012. 9. 3. 오후 3:19:00
조 선배님 감사 합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경향신문 국장으로 40년 가까이 봉직하며 쌓아온 훌륭하신 예술적 재능, 교회안에 맘껏 펼쳐 보여주시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