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

조명동

2012. 9. 3. 오후 3:19:00

신자들 손을 일일히 잡아 주시던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건강하세요.

댓글 1

  • 2012년 9월 10일 오전 12:17

    조 선배님 감사 합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경향신문 국장으로 40년 가까이 봉직하며 쌓아온 훌륭하신 예술적 재능, 교회안에 맘껏 펼쳐 보여주시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