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동
2011. 6. 25. 오후 11:44:11
청보리밭에서 어느 할머니께서 '요즘은 보리밭도 귀경꺼리다냐!'하시더군요. 웃기만은 너무 서러웠던 기억이 담긴 말씀이어서 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