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훈 마티아 신부님의 부임 후 첫번째 맞는 일요일.
오전 9시 미사를 집전하기위해 나오시고, 미사를 마치고 들어가시고 있는 장면과
성당 밖에서 신도들에 답례하시는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과 손 훈 신부님의 표정은 기쁨이 넘친다.

조명동
2011. 2. 28. 오후 11:37:32
손 훈 마티아 신부님의 부임 후 첫번째 맞는 일요일.
오전 9시 미사를 집전하기위해 나오시고, 미사를 마치고 들어가시고 있는 장면과
성당 밖에서 신도들에 답례하시는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과 손 훈 신부님의 표정은 기쁨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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