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입니다.

2005. 8. 13. 오후 5:31:50

글자

올해...아니 내년까지는 바쁠 것 같습니다.

전단장으로서 단원여러분들께 넘 죄송합니다.

 

다음에 미안함을 갚을 기회가 꼭 오기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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