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미사중

2005. 7. 4. 오후 11:52:21

글자

주님께서는   우리들의단식을요구하신다    우리의마음을    비우길원하신다왜??????????

 

우리의마음을   비우므로   우리의마음속에    주님에  은총과 사랑을  채울수있기  때문이다

 

자주단식을  하며 네마음을  비우고   더많은     주님사랑 .   은총으로채워서   그잔이  넘처흘러

 

이웃에게로   흐르게하시려는   주님의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는때나   장소와시간을구분

 

하시지않으면     단식을하길바랍니다    내마음의잔을  비울때   비로소  주님의사랑과

 

은총이  그잔이넘칠것이면   넘치는사랑과은총이   이웃에게로흐르지않게는가

 

그러나우리의신앙의잔이  넘치지않게  하여교만하지않게해주시길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칠월  삼일 아침미사 묵상중에서

댓글 4

  • 2005년 7월 5일 오전 11:46

    정말 맘에 팍팍 박히는 묵상내용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라파엘 형님이 하시니까 다르네요..

  • 2005년 7월 8일 오후 3:51

    배가 항구에 정박해 있으면 우선은 안전하게 보인다. 하지만 그것이 원래 그 배를 만든 목적은 아니다

  • 2005년 7월 8일 오후 4:41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심수봉

  • 2005년 7월 19일 오후 10:08

    이 글을 최고 많이 보았군요...현재 24명이나 보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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