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에 가시면 지도와 약도가 첨부파일로 올라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출력하시면 됩니다.
물론 6월18일 주회때 유인물로도 나누어 드립니다.
펜션 통나무집이지만 우리가 잘 곳은 황토로 지은 숙소가 되겠습니다. 안채 목조주택은 주인이 기거하고 있습니다( 제 여동생 가족이지요오...). 손님이 쓴다 해도 내부에 있는 2층 난간이 어린이가 빠질 정도로 사이가 넓어 위험할 수 있거든요....
숙소에는 취사시설과 식기가 완벽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업소용 냉장고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텔레비젼은 현재 없습니다만, 설치하면 됩니다. 하루 안 봐도 되겠죠? 청소년 축구 중계를 보셔야 겠다면
제가 힘써 보지요....그리고 화장실이 하나입니다. 안채의 화장실을 함께 쓸 수 있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