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는 모두 즐거우셨는지요?
단원들이 가족과 함께 다 나오셔서..
뜻있는 저녁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만족하지는 못하셨을 겁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리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계셨을거구요.
또 30명이 넘게 모이다 보니...
경비도 적지 않게 나왔네요.
단원의 한 사람으로써
저 개인적으로는 가족들끼리도 서로 얼굴을 보고
조금이라도 서로를 알수 있게 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화의모후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쁘레시디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은 모두에게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