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태형 스테파노 형님하고
토마스 형제가 주말 농장에 다녀오셨답니다.
배추를 수확해 오느라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시작은 제가 하자고 해놓고
정작 신경은 다른 분들이 훨씬 많이 쓰셨네요..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1년동안 너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여름에 몇번 가서
삼겹살에 쏘주...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일은 내년에 생각해 보지요...

2004. 12. 2. 오후 8:56:43
오늘 양태형 스테파노 형님하고
토마스 형제가 주말 농장에 다녀오셨답니다.
배추를 수확해 오느라고
고생이 많으셨네요...
시작은 제가 하자고 해놓고
정작 신경은 다른 분들이 훨씬 많이 쓰셨네요..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1년동안 너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여름에 몇번 가서
삼겹살에 쏘주...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일은 내년에 생각해 보지요...
그러시지요.....ㅋㅋㅋ
글구 바오로형님이 젤 고생마니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