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퍼온글입니다. 성모님께 기도 열심히 하세요...

2004. 11. 12. 오후 4:34:19

글자

예수님께서 천사들을 이끄시고 
천국의 정원을 산책하시는데 

영 시원찮은 영혼을 지닌 녀석들도 
천국에 와 어슬렁 거리는 것이 아닌가? 

화가 나신 예수님이 베드로 사도에게 호통을 치셨다. 

"베드로, 니 쫌 일로 온나 보자! 
니 갖고 있는 천국 열쇠 
모조리 복제해서 나눠준거 아이가?" 

그러자 베드로는 펄쩍 뛰면서 
"무슨 소리 하십니꺼. 절대 그런 일 없어예. 
여기 보이소. 주님이 주신 원본 열쇠 그대로 아입니꺼?" 

"그라머 와 저런 날강도(?) 같은 놈들도 여기 들어왔노" 

그러자 베드로 왈, 
"지사 맨날 여물게 잠가 놓는데예....
제가 자러가기만 하면 성모님이 댕기시면서 
창문을 죄다 열어뿌는 기라예" 

그러자 예수님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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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무이가 그라셨다 카면 내 할말 없지라..."  ← 마우스로 


댓글 1

  • 2004년 11월 13일 오전 9:09

    ㅋㅋㅋ 다 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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