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한마디....꼬마의한마디

2004. 11. 2. 오후 4:36:00

글자

쫘끄만 어린애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뜯어서 던져주고있었습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하나가

그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지요

,,애야 지금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는

굶어죽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도 못먹는 빵을

새한테던져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어린애가

아저씨쳐다보며 몇배나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데까지는 빵을못던지는데요~~~

댓글 2

  • 2004년 11월 2일 오후 8:32

    유머지만...가슴아픕니다.

  • 2004년 11월 3일 오전 11:34

    맞는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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