쫘끄만 어린애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뜯어서 던져주고있었습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하나가
그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지요
,,애야 지금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는
굶어죽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도 못먹는 빵을
새한테던져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어린애가
아저씨쳐다보며 몇배나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데까지는 빵을못던지는데요~~~

2004. 11. 2. 오후 4:36:00
쫘끄만 어린애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뜯어서 던져주고있었습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하나가
그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지요
,,애야 지금 아프리카같은 나라에서는
굶어죽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도 못먹는 빵을
새한테던져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어린애가
아저씨쳐다보며 몇배나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데까지는 빵을못던지는데요~~~
유머지만...가슴아픕니다.
맞는말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