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성지 순례 어떠셨나요?

2004. 10. 11. 오전 10:52:18

글자

800명이 움직인다는 것이 무척 어려운 일인데...

사목회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쨋든 아이들도 잔디밭에서 뛰어놀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요..

그렇게 잔디밭에서 뛰어놀 수 있는 기회도 별로 없지요.

 

배은하 신부님의 강론은 좋았습니다.

17년동안 같은 강론을 하셔서 그런지

말씀은 약장사같이 하시지만

내용은 정말 새겨들을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구역 교우들과 훨씬 가까워졌다는 생각도 들고

식사시간에는 신부님의 권위적인 모습보다는

친근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어쨋든 큰 문제 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12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말들 좀 해주세여~~!!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