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형님, 최베드로, 김요셉...수고하셨습니다.

2004. 10. 18. 오후 3:18:25

글자

일요일에 축하모임에 못가서 미안합니다.

그날 형제모임인데.

저랑 구역장님은 그 모임에는 빠질 수 없었습니다.

사실 빠져서도 안되고요...

 

그 동안 예비자들 돌보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은총 많이 많이 받으시기를...

 

토마스한테도 미안해...못가서...

 

담번에 한 번 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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