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브로시오 형님과 100만원 빵..내기를 했는데...
하여간 12월 31일부터 안 피우고 있습니다.
햇수로 2년되었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혹시 암브로시오 형님 포기하고
담배피우고 계신 것은 아니지요...
제발 부디부디 오래오래 승부가
가려지지 않아서
형님이나 저나 모두 건강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도 동참하실 분 동참하세요...
200만원 내고 들어오세요.

2005. 1. 4. 오후 11:02:23
암브로시오 형님과 100만원 빵..내기를 했는데...
하여간 12월 31일부터 안 피우고 있습니다.
햇수로 2년되었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혹시 암브로시오 형님 포기하고
담배피우고 계신 것은 아니지요...
제발 부디부디 오래오래 승부가
가려지지 않아서
형님이나 저나 모두 건강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도 동참하실 분 동참하세요...
200만원 내고 들어오세요.
요즘(2005.6월) 피우는 것을 목격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