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합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도 정말 엄청 정신이 없네요...
지난주에는 집에 못들어 가고 꼬빡 밤을 샌 것이 4일이었습니다.
제가 바빠서 그런지...
저희 Pr. 활동도 초심만 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 곳은 임준범 요셉 형제님이 그래도
잘 꾸려나가고 계시네요...
좋은 글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여러분들도 많이 많이 읽어주시고...
수요일날 뵐께요...

2005. 7. 19. 오후 10:06:09
정말 미안합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도 정말 엄청 정신이 없네요...
지난주에는 집에 못들어 가고 꼬빡 밤을 샌 것이 4일이었습니다.
제가 바빠서 그런지...
저희 Pr. 활동도 초심만 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 곳은 임준범 요셉 형제님이 그래도
잘 꾸려나가고 계시네요...
좋은 글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여러분들도 많이 많이 읽어주시고...
수요일날 뵐께요...
건강 조심하세요.....우리 Pr. 식구들을 먹여 살리시는 분이 아프시면 안됩니다...
정말 죄송!! 주회도 못가고...활동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