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ra'는
1984년 스페인 세비야에서 태어나
16세때 첫 앨범을 냈으며
라틴팝 가수다운 호소력과
정열적인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녀는
'Hey (1979)', 'La Vida Sigue Igual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 1968)' 등
훌리오의 빅히트곡 외에도
볼레로의 여왕인 Olga Guillot의 'Mienteme (내게 거짓말을, 1954)'
Marc Anthony의 'Celos (질투, 2001)' 등
톱스타가 불러 대중에 친숙한 노래로
지명도를 넓히고 있는 중이다.
Ayúdame Diós Mío( (너 혼자되면) / Tam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