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이자고
혼자이어야한다고
나 혼자여도 잘 견디며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 이외의
믿음이라는 것은
쉬 깨어지는 것이라는 것
믿음이라는 것은
지극히 허망하다는 것
믿음이라는 것은
사상누각이라는 것
믿고 또 믿었습니다
쉬 깨뜨릴 수 없는 아집속에 갇히어진 저였습니다
2011. 7. 4. 오후 9:07:22
혼자이자고
혼자이어야한다고
나 혼자여도 잘 견디며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 이외의
믿음이라는 것은
쉬 깨어지는 것이라는 것
믿음이라는 것은
지극히 허망하다는 것
믿음이라는 것은
사상누각이라는 것
믿고 또 믿었습니다
쉬 깨뜨릴 수 없는 아집속에 갇히어진 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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