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경
2008. 9. 27. 오후 12:44:32
좀 어려운 시다, 내 수준에는,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언제 창작하셨는지요? 나의 지난 3년여의 멜번을 표현하신거로 느껴집니다. 자매님의 詩語가 절절히 내가슴의 바닥에 가라앉고 얼마의 세월이 지나야 그 앙금이 쓸려갈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