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애는 혼자 있기를 정말로 두려워했다..
누가 되었든지 잠들지 않으면 옆에 있어야만 했다..
그만큼 말도 많았고, 부산스러웠기 때문에..
그런데, 그 아이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데..
예전의 그 아이를 잊고 말없이 혼자 놀기를 좋아한다..
왜 그렇게 됐을까. 무엇이 두려워졌을까..
2009. 10. 25. 오전 7:13:00
예전에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애는 혼자 있기를 정말로 두려워했다..
누가 되었든지 잠들지 않으면 옆에 있어야만 했다..
그만큼 말도 많았고, 부산스러웠기 때문에..
그런데, 그 아이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데..
예전의 그 아이를 잊고 말없이 혼자 놀기를 좋아한다..
왜 그렇게 됐을까. 무엇이 두려워졌을까..
혼자보다는 둘,셋...여럿이 모이면 즐겁고 행복하거든요.늙으면 어린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간다고 하는데...이 아이는 아직 젊은가부다~~~ㅋㅋㅋ
혼자 노는것에 익숙해야 어른미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