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pering Hope/Phil Coulter
때때로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생각이 든다..
때로는 구차하다는 생각도 들고..
꼭 이러고 있어야 하는가..
이래야만 하는가 묻는다..
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으련만..
바닥난 머릿속에서 나올 것이 더이상 없네..
언제 손을 놔야 하는 것일까..
2009. 10. 23. 오후 9:14:21
+. 좋으신 주님. 당신의 능력은 영원하며 그 능력의 작은 먼지 조각만큼의 도우심만으로도 우리 모두 행복하오니 부디 우리 찬을 도우시어 당신 도구됨으로 얻을 큰 기쁨 안겨 주옵소서
이제껏 살아온 많은 날들이 의도속에 살아온 모두는 아닐껩니다. 나태한 표현이겠지만 되는대로 살다보면 행복의 한숨을 내쉴때가 있을 겝니다.
늘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님과 함께..용기를 주십시오 주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