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Sergei Rachmaninov - Piano Concerto No. 3 in D minor, Op. 30 2011년 6월 30일,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제14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핵심인 피아노 부문에서 피아니스트 손열음(25)이 실내악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 연주상과 함께 2위를 수상했다. '교향적 협주곡'이라고 할 정도로 풍부한 선율과 장대한 스케일을보여주어 '악마의 교향곡'이라 불릴 정도로 광기가 서려있어 독주자나 오케스트라 모두에게 난곡으로 꼽히는 곡으로, 작곡가 자신도 인정했으며,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은 그 난해함에 빗대어 이 작품에 '코끼리 협주곡' 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다.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 손열음(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연주 실황
2011. 7. 4. 오후 8: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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