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는 것이 지지리 못나 보이고 바보 같더라도..
울고 싶은 마음 있으면 마음껏 울게나..
사랑은 때론 심각한 우울증을 동반할 때도 있고..
가슴 벅차 마약을 한 것처럼 한없이 올라갈 때도 있지..
그렇지만 찢어지는 헤어짐의 고통은..
시간이 치료해준다네..
기다림이란 약으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
힘내시게나..
2009. 5. 14. 오전 6: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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