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어디로 가는 모르는 인생길에 만난 소중한 인연을 생각합니다..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고 있는 그 인연 속에 있는 제가 그 끈 놓치지 않게 도와주소서..
어리석은 말과 행동으로 그 끈 자르지 않게하는 현명함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009. 9. 22. 오전 6:06:58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무수한 언어의 표현보다 ,진중한 행동의 표현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이모든 말씀데로 살아가게 하소서...아멘~
반성합니다.잘 참을 수 있게..기도로 다스릴 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