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살아감 중간에 느끼는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에 의연히 맞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기계처럼 부려먹었던 몸에 휴식을 주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009. 9. 19. 오전 2:37:56
아멘 ~~
주님! 늘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살아가도록 하소서....그리운그에게 ...아멘
온 가족이 휴식할 수 있는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 많이 아픕니다.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