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조] 가난한 이름에게

2011. 12. 13. 오전 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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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1년 12월 13일 오후 6:17

    헉 김남조 시인이 울 아부지하고 동갑이시넹..

  • 2011년 12월 13일 오후 8:08

    무쟈게 좋아하는 분이라우..아버지 살아 계실때 전화 한 통이라도 자주 드려요..방장~돌아가신담엔 무슨 소용이까....

│ 야 │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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