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옥]내마음의 창

2010. 5. 25. 오후 5:18:57

글자
       
        † 찬미 예수님

내 마음의 창 /海雲유순옥 내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 재키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숨 한번 들이쉰다 닫힌 마음 한자락 어두 컴컴한 쪽방 마음 둘곳 없어 닫아 놓았더니 아픈 마음 감출길 없네 마음을 열어 창을 보니 맑은 하늘에 구름 한 조각 나의 사랑이 어서 나오라 손짖하네 행복이 날 기다리고 있다하네...

댓글 1

  • 2010년 5월 25일 오후 9:06

    시도 음악도 아주 좋습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사랑이... 행복이 날...

│ 야 │영상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