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된장..사랑 005

2011. 5. 15. 오전 7: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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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처럼 사랑한다.. 매일 받는 밥상처럼..
 
고추장처럼 사랑한다.. 열정의 탱고처럼..
 
청국장처럼 사랑한다.. 냄새 나지만 진국처럼..
 
쌈장처럼 사랑한다.. 눈에 상큼함 피어나게..
 
 
그냥 사랑한다..너이기에 너였기에 너라는 이유로..

댓글 3

  • 2011년 5월 15일 오전 9:48

    사랑은 일상에 숨어서 자연히 묻어나는것..

  • 2011년 5월 15일 오전 11:12

    걸죽한 장타령에 오늘도 사랑은 익어 가네.

  • 2011년 5월 16일 오전 11:55

    저렇게 사랑하면 사랑이 지겨울 것 같은디~~상큼한 사랑을 원해요 !!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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