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2011. 1. 17. 오후 8:15:57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잘 도착 했습니다.
그동안 돌봐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나날을 보내려 합니다.
오늘 보다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차게 살렵니다.
 
제 연락처는
010 2279 1547
입니다.
 
한동안 창원에 있다가
서울로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저는 여기서 호주 보다 더욱 행복한 한국생활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7

  • 2011년 1월 17일 오후 10:27

    우리 에드몽에게 희망찬 내일과 많은 은총 허락하시기를...화이팅!!

  • 2011년 1월 18일 오전 8:27

    소식이 전해오니 방가워요. 새롭게 준비하는 그곳 생활이 주님안에서 잘 이뤄지기를 바랍니다...화이팅!!!

  • 2011년 1월 18일 오후 3:37

    고마워 에드몽, 언제나 건강하시게나..그리고, 처음처럼 행복한 모습 변하지 않기를..

  • 2011년 1월 18일 오후 6:23

    항상 건강하고 하고자 마음먹은 일들 다 잘되길 바랍니다~

  • 2011년 1월 18일 오후 8:39

    하이 에드몽! 여기서 지낸 시간이 그곳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주님의 은총 안에 항상 즐겁게 지내기를...

  • 2011년 1월 19일 오전 7:30

    에드몬드~~ 반갑네, 좋은일 주렁주렁 많이 만들고 늘 주님 은총 가득하길~

  • 2011년 1월 24일 오전 6:13

    애드몽... 연락주어서 고맙구먼. 잘살어. 짝궁도 빨리 만나고. 멜번 또 오면 연락 주고. 우리 모두 애드몽 기억 할 거야...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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