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언제나 삼등입니다.

2011. 1. 16. 오후 7:35:03

글자

 

일등은 하고 싶은일,

이등은 해야하는일,

삼등은 하느님을 만나는 일.


하고 싶은일 다하고,

해야하는일도 다마치고,

그후에 이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줍니다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어려운일 생길때도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내힘으로 한번해보고

그래도 안돼면 가까이 있는이들에게 도와달라하고

그나마도 안될때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거리에서도 삼등입니다

내게 가장가까이 있는것은 내자신

그다음은 내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다음에야 저멀리 하늘에계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삼등이십니다

 

그런데 하느님에게 나는 일등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하면 도와주십니다

아무도 내곁에 없다 생각이 들때 홀로 내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주십니다

 

나는 하느님께 언제나 일등입니다

댓글 4

  • 2011년 1월 16일 오후 7:49

    하느님~감사합니다!

  • 2011년 1월 17일 오후 12:37

    언제쯤에나 주님을 1등으로 모실 수 있을지....

  • 2011년 1월 17일 오후 4:40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내겐 삼등일지라도 언제나 일등으로 돌봐주시기에..

  • 2011년 1월 18일 오전 8:45

    감사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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