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교통위반

2011. 1. 10. 오전 9:05:39

글자

신부님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교통경찰관이 세워보니 신부님들이였다.

그래서 웬만하면 봐주려고,

“아실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은,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헉! 아니 왜요???”

신부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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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댓글 2

  • 2011년 1월 11일 오후 5:39

    ㅋㅋㅋ

  • 2011년 1월 12일 오후 12:54

    ㅎㅎㅎㅎ하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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