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수류화개최최강찬2010. 9. 7. 오전 7:14:42글자A−A+ 수류화개 <水琉花開> 법정스님 사람은 어떤 묵은 데 갇혀 있으면 안 된다꽃처럼 늘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한다 살아 있는 꽃이라면어제 핀 꽃과 오늘 핀 꽃은 다르다 새로운 향기와새로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