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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11.03.0835-2011년 3월 8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2011년 3월 8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제1독서 토빗 2,9-14 오순절 밤, 나 토빗은 죽은 이들을 묻어 준 다음, 9 몸을 씻고 내 집
#567김영애11.03.08조회 35 - 566
김영애11.03.0740-2011년 3월 7일 성녀 페르페투아와 성녀 펠리치타 순교자 기념일
2011년 3월 7일 성녀 페르페투아와 성녀 펠리치타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토빗 1,3; 2,1ㄴ-8 3 나 토빗은 평생토록 진리와 선행의 길
#566김영애11.03.07조회 40 - 565
김영애11.03.0636-2011년 3월 6일 연중 제9주일
2011년 3월 6일 연중 제9주일 제1독서 신명기 11,18.26-28.32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8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565김영애11.03.06조회 36 - 564
김영애11.03.0537-2011년 3월 5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
2011년 3월 5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 제1독서 집회서 51,12ㄷ-20ㄴ 12 제가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오리다
#564김영애11.03.05조회 37 - 563
김영애11.03.0442-2011년 3월 4일 연중 제8주간 금요일
2011년 3월 4일 연중 제8주간 금요일 제1독서 집회서 44,1.9-13 1 훌륭한 사람들과 역대 선조들을 칭송하자. 9 어떤 이들은 아무도
#563김영애11.03.04조회 42 - 562
김영애11.03.0336-2011년 3월 3일 연중 제8주간 목요일[2]
2011년 3월 3일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제1독서 집회서 42,15-25 15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
#562김영애11.03.03조회 36 - 561
김영애11.03.0238-2011년 3월 2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1년 3월 2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제1독서 집회서 36,1-2.5-6.13-22 1 만물의 주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2
#561김영애11.03.02조회 38 - 560
김영애11.03.0138-2011년 3월 1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1]
2011년 3월 1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제1독서 집회서 35,1-15 1 율법을 지키는 것이 제물을 많이 바치는 것이고 2 계명에 충실한 것
#560김영애11.03.01조회 38 - 559
김영애11.02.2836-2011년 2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2011년 2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제1독서 집회서 17,24-29 24 회개하는 이들에게는 돌아올 기회를 주시고, 인내심을 잃어버린
#559김영애11.02.28조회 36 - 558
김영애11.02.2738-2011년 2월 27일 연중 제8주일[2]
2011년 2월 27일 연중 제8주일 제1독서 이사야 49,14-15 14 시온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558김영애11.02.27조회 38 - 557김영애11.02.2640-
[헨리 J.M. 뉴엔의 묵상]나이 먹는 것과 기다림[2]
// 나이 먹는 것과 기다림 인내롭게 기대에 차서 기다리는 것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좀 더 쉬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이를 먹어가면서 통상적
#557김영애11.02.26조회 40 - 556김영애11.02.2637-
2011년 2월 26일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11년 2 월 26 일 연중 제 7 주간 토요일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고 나서
#556김영애11.02.26조회 37 - 555김영애11.02.2541-
2011년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11년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마르코 10,1-12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때로 쓰디
#555김영애11.02.25조회 41 - 554
김영애11.02.2442-2011년 2월 24일 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11년 2월 24일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제1독서 집회서 5,1-8 1 재산을 믿지 말고, 넉넉하다. 고 말하지 마라. 2 너 자신과 네 힘
#554김영애11.02.24조회 42 - 553
김영애11.02.2337-2011년 2월 23일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1년 2월 23일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1독서 집회서 4,11-19 11 지혜는 자신의 아들들을 키워 주고, 자신을 찾는 이
#553김영애11.02.23조회 37 - 552김영애11.02.2238-
[최혁순 신부] 그냥 주지 ![1]
// 그냥 주지 ! 내가 사목하는 곳은 자그마한 시골 본당이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열심한 신자분들의 신앙
#552김영애11.02.22조회 38 - 551
김영애11.02.2235-2011년 2월 22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11년 2월 22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제1독서 1베드로 5,1-4 사랑하는 여러분, 1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는 원로들에게 같은 원로
#551김영애11.02.22조회 35 - 550
김영애11.02.2137-2011년 2월 21일 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11년 2월 21일 연중 제7주간 월요일 제1독서 집회서 1,1-10 1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 2 누가
#550김영애11.02.21조회 37 - 549
김영애11.02.2036-[서울교구주보에서]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2]
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글 : 신달자 엘리사벳 | 소설가 만원 한 장을 가지고 밀고 당기던 시절이 있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549김영애11.02.20조회 36 - 548
김영애11.02.2038-2011년 2월 20일 연중 제7주일[3]
2011년 2월 20일 연중 제7주일 제1독서 레위기 19,1-2.17-18 1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
#548김영애11.02.2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