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641최강찬11.01.3111-
찔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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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최강찬11.01.31조회 11 - 640
최강찬11.01.3016-광화문 연가 ㅡ 색소폰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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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최강찬11.01.30조회 16 - 639
최강찬11.01.2312-사랑하는 당신이 - 페티김
사랑하는 당신이 - 페티김 사랑하는 당신이 울어버리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도 같이 덩달아 울어버릴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아니 울지 말고 달래줘
#639최강찬11.01.23조회 12 - 638
최강찬11.01.2115-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ㅡ 조관우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두번째 프로포즈 OST) ㅡ 조관우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아 예감할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638최강찬11.01.21조회 15 - 637최강찬11.01.1818-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끝까지..[2]
  01 에이알티(ART) - 하늘아 02 지서련 - 잊을 수 없는 그대 03 양수경 - 모진사랑 04 케이씨엠(K
#637최강찬11.01.18조회 18 - 636최강찬11.01.1810-
[김정호]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 김정호 헝클어진 머리 바람에 주고 걸어가는 여자 쓸쓸한 여자 샘물처럼 솟아나는 사랑의 기쁨 알면서도 외로운 여자
#636최강찬11.01.18조회 10 - 635최강찬11.01.189-
[김원중] 산벚꽃
산벚꽃 저 산 넘어에 그대 있다면 저 산을 넘어 가보기라도 해볼텐데 저 산 산그늘 속에 느닷없이 산벚꽃은 웬 꽃이다요 저 물 끝에 그대 있다면
#635최강찬11.01.18조회 9 - 634최강찬11.01.1810-
[린애] 연인..
연인 ... 린애 너무 아름다운 그대 난 꿈을 꾸는 걸까 다시 만난 우리에게 더는 아픔 없겠지 나 처음부터 그대를 사랑하는 운명이었나봐 가끔 힘
#634최강찬11.01.18조회 10 - 633최강찬11.01.1513-
[부활] 생각이나..
생각이나 / 부활
#633최강찬11.01.15조회 13 - 632최강찬11.01.1513-
[이수영]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 이수영
#632최강찬11.01.15조회 13 - 631최강찬11.01.157-
[이수영] Grace
Grace / 이수영
#631최강찬11.01.15조회 7 - 630최강찬11.01.1513-
[조용필]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 조용필
#630최강찬11.01.15조회 13 - 629최강찬11.01.1512-
[푸른하늘] 겨울바다..[1]
겨울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보며 너의슬픔 같이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629최강찬11.01.15조회 12 - 628최강찬11.01.1311-
귀거래사 - 김신우
귀거래사 - 김신우 하늘 아래 땅이 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 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
#628최강찬11.01.13조회 11 - 627최강찬11.01.095-
[윤수일] 아파트..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627최강찬11.01.09조회 5 - 626
최강찬11.01.058-호반에서 만난사람 - 하춘화
호반에서 만난사람 - 하춘화 파란물이 잔잔한 호숫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날 처음 만난 그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626최강찬11.01.05조회 8 - 625최강찬11.01.0211-
[강허달림] 미안해요..[1]
미안해요 - 강허달림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겠죠 무슨 의미인지 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에 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 환하게 웃음 짓던 얼굴 쉬
#625최강찬11.01.02조회 11 - 624최강찬10.12.306-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 구창모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 구창모 한번쯤 겪어야만 될 사랑의 고통이라면 그대로 따르겠어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바라는 것도 없어요 모두 다 주고싶어요
#624최강찬10.12.30조회 6 - 623최강찬10.12.3012-
비가 (悲歌) - 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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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최강찬10.12.30조회 12 - 622최강찬10.12.278-
아직도 못다한 사랑 / 소리새
아직도 못다한 사랑 / 소리새 오늘도 갈대밭에 저 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622최강찬10.12.27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