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힘겨운 날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가 슬프다 해도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고
지나간 것은 훗날 그리워지리니.

2006. 2. 28. 오전 12:13:22
삶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힘겨운 날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가 슬프다 해도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고
지나간 것은 훗날 그리워지리니.
엣날생각나내요! 아마 고3때인것 같내요? 현실에 어려움 잇을때 마다 많이 기억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