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 28. 오전 12:13:22

글자

          삶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힘겨운 날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가 슬프다 해도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고

 

지나간 것은 훗날 그리워지리니.

 

 


 

 

댓글 1

  • 2006년 3월 10일 오후 10:55

    엣날생각나내요! 아마 고3때인것 같내요? 현실에 어려움 잇을때 마다 많이 기억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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