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2006. 2. 11. 오후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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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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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마을

-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중에서- 
 
불평 대신 감사를 말할 수 있는 삶,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노래하는 삶,
마음의 노래로 사랑을 깨닫는 삶,
풍요로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마리릿다마리릿다

댓글 1

  • 2006년 2월 15일 오전 12:13

    다음날 아침에 깨어날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남의 아픔을 아파 해줄수 있으니 나도 행복하고 그대의사랑도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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