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
- 마더 데레사 -
여러분 이웃에게 행한 작은 행위가 별로 값어치 있는 것이 아니라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일은 많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하신 하느님이 찾으시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그분을 닮도록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이웃을 제대로 이해하십시오. 왜냐하면 이해함으로써 여러분은 큰 사랑을 베풀 수 있고 사랑을 베풂으로써 인간적으로 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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