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더 데레사'

2005. 1. 3. 오후 8: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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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005년 1월 21일 영화가 개봉한다고 합니다. ME가족이 같이 영화를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 받을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빈자의 성녀' 데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마더 데레사>는 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사랑과 봉사로 가난한 자들을 구원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종교 분쟁과 계급차가 극심한 인도에서 가난과 질병으로부터 힘없는 자를 구원하기 위해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1997년 9월 5일 하느님 곁으로 돌아갈 때까지 평생을 봉사와 헌신으로 살아가신 데레사 수녀의 일대기는 각박해진 요즘, 우리가 참된 모습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이웃에게 베푸는 사랑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 정신인지 느끼게 해주는 영화
<마더 데레사>는 올 겨울 따뜻한 감동과 소중한 경험으로 관객에게 기억될 작품이다.

 

 

댓글 2

  • 2005년 1월 3일 오후 8:57

    함께 보는 거 좋은 생각입니다. 금요일저녁이나 토요일이 어떨까요?

  • 2005년 1월 4일 오전 12:49

    ME 부부들이 함께 볼수 있는것은 좋은 기회이니 개봉 하면 서둘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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