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4개의 글
- 46홍순철04.10.24521
이런 하루가 되시기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이런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
#46홍순철04.10.24조회 52· 1 - 44성일용04.10.2150-
수녀님의 암 투병기(카톨릭 마라톤 동호회에서 옮겼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한암학회 투병수기에서 가작을 받은 어느 수녀님의 암 투병 수기입니다. 어려
#44성일용04.10.21조회 50 - 43신정숙04.10.2160-
사~랑~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우스를 흔드세요
#43신정숙04.10.21조회 60 - 42성일용04.10.20521
자장면 이야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맛없는 자장면 종로의 한 중국집은 맛이 없으면 돈을 받지 않는다. 그 집에
#42성일용04.10.20조회 52· 1 - 41
신정숙04.10.2063-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41신정숙04.10.20조회 63 - 이해풍04.10.2343-
Re: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시가 나를 생각하게 되는군요 . 시 데로 살려고 합니다.사랑하는 M
#45이해풍04.10.23조회 43 - 40홍순철04.10.19452
人生의 時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40홍순철04.10.19조회 45· 2 - 39홍순철04.10.18511
미사의 가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9홍순철04.10.18조회 51· 1 - 38성일용04.10.1864-
힘들고 괴로울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38성일용04.10.18조회 64 - 37홍순철04.10.1767-
고백[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사랑합니다.
#37홍순철04.10.17조회 67 - 34신정숙04.10.1563-
그대는 웬지 느낌이 좋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는 웬지 느낌이 좋습니다 - 김현태 시인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어느 새 나
#34신정숙04.10.15조회 63 - 33성일용04.10.15572
참된 가르침[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발티모어 (Baltimore)시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한 사회학 전공팀이
#33성일용04.10.15조회 57· 2 - 30
신정숙04.10.1258-훈훈한 지하철 풍경[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FileName="35153"Name='Player'width=10hei
#30신정숙04.10.12조회 58 - 29신정숙04.10.1273-
그리운 학창시절[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운 학창시절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책상위에 줄을그어 짝궁이
#29신정숙04.10.12조회 73 - 황윤환04.10.1352-
Re:그리운 학창시절 : 팝송 한곡 - At Seventeen - Janis Ian[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At Seventeen - Janis Ian .......70년대를 대표하는
#31황윤환04.10.13조회 52 - 28서휴석04.10.1189-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성서교리 봉사자님이 세실리아게 건네준 글입니다. 저에게 코팅한 것이 몇장 있습니다. 책갈피에 끼워서 쓰실분 있으시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 갑자기 나의 주님께서 말씀
#28서휴석04.10.11조회 89 - 27이해풍04.10.1163-
사랑하는 토마스에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일을 축하 해 주어서 감사 합니다. 조촐하게 아이들이 상차려 주워서 정말
#27이해풍04.10.11조회 63 - 26성일용04.10.1054-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내가 가장 아름답게 생각한 편지는 당신입
#26성일용04.10.10조회 54 - 이해풍04.10.1438-
Re: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편지는 나의 젊은 시절에 감상한 사랑에 편지가 국화꽃 한아름 안겨주
#32이해풍04.10.14조회 38 - 25
성일용04.10.1049-사랑을 하기 위해서 지켜야할 13가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목동 ME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글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사진이 더 마음이 듭
#25성일용04.10.10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