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존경

2015. 8. 10. 오후 6:27:48

글자

             "사랑"과 "尊敬"

 

  辭典에 사랑은 情을 느끼거나 주는 것이라고 했으며, 사랑은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

 

다고 하였다.    東洋에서는 仁이나 慈悲 등의 思想이 있다.

 

孔子의 仁은 부모 형제라고 하는 血緣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서, 이 감정을  혈연과 관계없는

 

사람에게까지 사랑을 넓혀가는 행위가  仁道인데,   墨子의 平等의 사랑과 一致한다.

 

  佛敎의 慈는 참된 友情이고, 悲는 불쌍히 여김으로 多情함을 뜻한다.

 

요즘 세상 사람들은 "사랑" 한다는 말을 무분별하게 아무에게나 사용하는데 이는 사회의 言語

 

秩序를 혼돈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한다.    

 

  神이 人間에게,  자기들 끼리 끼리,  이웃과 이웃끼리 쓰는 사랑한다는 말을,  父母나 祖上에

 

게, 또는 스승이나 윗어른께 사랑한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無知의 極致인 것이다.

 

  사랑은 내리사랑이지 치사랑은 없다는 眞理를 알고 "사랑"과  "尊敬"을 구별하여 사용할 줄

 

알때 내 자식, 손자, 손녀에게도 큰 교육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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