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確한 一般常識 言語의 使用

2015. 4. 17. 오후 11:23:22

글자

 

1. 자기 姓을 남에게 말할때 겸손하게 姓밑에 哥(가)를 붙인다.  예를 들면

    李哥, 徐哥, 金哥 등이다.

 

2. 貫鄕(本貫)과 姓氏를 함께 말할때는 貫鄕밑에 姓氏를 붙여야 한다.

    예를 들면 全州李氏, 密陽朴氏, 金海金氏 등이다.

    항간에 흔히 자기를 겸손하게 말해야된다고 하면서 貫鄕姓밑에 哥를 붙여 말하는데

    틀린 말이다.   全州李哥, 密陽朴哥, 金海金哥 등으로 말하는데 틀린말이다.

    그 이유는 貫鄕(本貫)은 始祖의 고향이지만, 始祖를 상징하는 뜻이 담겨있으므로 始祖를

    卑下하는 듯한 용어는 성립되지 않는다.  자기는 謙遜하게 말해야 되지만 祖上 까지 합하

    여   겸손하게 말해서는 안된다.

 

3. 集團(團體)을 말할 때도 관향밑에 姓氏를 붙인다.

    예를 들면 全州李氏宗會, 安東金氏宗務所, 達城徐氏宗親會 등이다.

 

4. 자기 姓 이외의 姓, 즉 姓이 다를때는 地位高下를(연장자, 연하자, 手上, 手下)를 막론하고

    姓밑에 氏를 붙인다.

    예를 들면, 密陽朴氏, 安東張氏, 全州李氏 등이다.

    子婦도 姓이 다르므로 姓밑에 氏를  붙인다.    예를 들면 朴氏, 李氏, 申氏, 潘南朴氏,   

    韓山李氏, 平山申氏 등이다.

    자기 이름을 남에게 말할 때는 이름자에 "字"를 붙이지 않는다.

     

    問) 댁의 함자(銜字)는 어떻게 되십니까?

    答1) 이름(名)을 말할 때 * 勝,烈입니다. /  또는 *이길勝, 매울烈입니다.

         주의: 자기 이름자가 이길勝 자, 매울烈 자 이지만 "字"를 존칭어로 여기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

     答2) 姓과 이름(名)을 함께 말할 때 李 勝 烈입니다.

 

5. 問) 椿府丈(남의 아버지의 높임말)의 함자(銜字)는 어떻게 되십니까?

   答1) (이름(名)을 말할 때)  * "盛"자, "根"자입니다. 또는 * "성할盛"자,  "뿌리根"자입니다.

   答2) (姓과 이름(名)을 말할 때)  * 유 "盛"자, "根"자입니다 .

          (注意: 姓에는 "字"를 붙이지 않는다).

       

이러한 일반적인 상식은 누구나 알것 같으면서도 자칫 잘못 사용할 수도 있으니만큼 다시한번 되새겨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15년 6월 5일 오후 5:08

    이 회장님 좋은 상식 감사하고 때대땡큐 입니다... 머리속에 팍~~박혀 버렸습니다...잊지 말자 성씨 호칭방법

  • 2015년 6월 9일 오후 12:42

    두달여만에 들르셨군요. 그동안 회사일 등 모든게 바쁜줄은 알았지만...그래도 이런 악플(?)도 대환영!...

  • 2015년 8월 1일 오후 1:57

    암튼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렴 씨를 본인은 가를 븥였면 대과 없는것이죠.